2008/07/07 19:22
[방 1]
음악뿐아니라
뛰어난 외모로 기타의 대중화에 기여하고 있는 바람직한 기타리스트로는
크로아티아의 안나비도비치
일본의 무라지 가오리
한국의 이미솔(?)
그리고 중국의 양설비
갑자기 양설비가 왜 나왔냐하면은 오늘 라디오 듣다가 양설비 연주의 신승훈 노래 I Believe(맞나제목?)을
들었기에! 직접 편곡한 건지는 모르겠다만 매우 듣기 좋았음.
중국의 한류 열풍에 양설비씨도 함께 하였구나! 왠지 친근함이 느껴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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